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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9964

항상 피로한 당신, 원인은 바로 이것 항상 피로한 당신, 원인은 바로 이것 의문이 풀리지 않고있는 현대질병 만성피로증후군은 원인이 장(腸)바이러스(enterovirus)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토런스의 개업의로 전염병전문의인 존 치어 박사는 ’임상병리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Pathology)’ 최신호(9월13일자)에 실린 연구논문.. 2007. 9. 15.
'예쁜남자'의 세안방법 '예쁜남자'의 세안방법 대도시에 살면서 미용과 패션에 관심이 많고 소비성향이 강해지는 남성. 자신의 피부를 가꾸는 ‘예쁜 남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여성들과 다른 피부때문에 남성들만의 세안법과 화장법이 따로 필요하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콜라겐의 합성을 왕성하게.. 2007. 9. 14.
머리에 영양을 공급하는 헤어트리트먼트 ▶ 헤어트리트먼트, 왜 필요할까? 머릿결이 거칠어진다는 것은 모근의 표피인 큐티클이 손상을 입어 단백질이 빠져 나간 상태를 말한다. 큐티클이란 모발의 가장 바깥쪽 단백질 성분으로 모발 손질에서 가장 바깥층이기도 하다. 염색을 하게 되면 머릿결이 나빠지는 이유가 약의 화학적 성분이 머릿.. 2007. 9. 13.
자외선 차단제에 숨겨진 1%의 비밀 자외선 차단제에 숨겨진 1%의 비밀 요즘에는 여름철 귀신, 호환, 마마보다 더 무시무시한 것이 자외선이라고 한다. 때문에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에 대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뜨겁다. 자외선 차단 제품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자외선 차단제. 자외선은 5월부터 9월이 가장 심하지.. 2007. 9. 12.
탈모 유형별 공략이 필수 탈모 유형별 공략이 필수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는 말이 있는데 머리카락 한 가닥만 빠져도 심장이 내려앉는 ‘탈모’ 환자들만큼 이 말이 절실하게 느껴지는 이들도 적을 것이다. 가을은 흔히 탈모의 계절이라고 한다. 여름내 자외선을 심하게 받아 형성된 두피의 각질층이 가을의 서.. 2007. 9. 11.
변비엔 고구마밥… 감기엔 배춧국 변비엔 고구마밥… 감기엔 배춧국 음식 제대로 먹으면 藥 음식으로 영양도 챙기고 병도 고친다면 그야말로 일석이조. 여기에 음식 재료를 농약이나 유해 첨가물이 없는 유기농으로 준비한다면 음식의 약리 효과는 더욱 높아진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박건영 교수팀이 일반 농법과 유기농법으로 재.. 2007. 9. 10.
포만감 크고 열량 낮은 두부쉐이크가 딱! 포만감 크고 열량 낮은 두부쉐이크가 딱! 두뇌노동의 에너지 소모량은 육체노동의 그것과 별반 차이 나지 않는다. 1시간 공부할 때 소모되는 칼로리는 약 105㎉로 15분 동안 달리기할 때의 열량 117㎉와 맞먹는다. 졸린 눈을 비벼가며 밤 늦게까지 공부하는 수험생들이 무엇인가를 자꾸 먹으려는 이유다... 2007. 9. 8.
간암에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 간암에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 간이식술이 크게 발전하면서 간암은 어느 정도 극복된 듯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생체간이식 외에 뇌사자의 간을 이식받기는 쉽지 않고, 또 적절한 이식자를 찾았다 해도, 비용의 문제 때문에 보편화 되어 시행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치료 효과를 기대하기는 .. 2007. 9. 7.
벌에 쏘였을 땐, 재빨리 벌침부터 제거해야 벌에 쏘였을 땐, 재빨리 벌침부터 제거해야 추석을 앞두고 벌초하다 벌에 쏘이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그까짓 벌에 쏘인 것 정도’라고 무심하게 생각하다가는 큰 위험에 빠질 수 있다. 벌은 처음 쏘였을 때보다 두 번째 이상 쏘일 때가 더 위험하다. 단백질의 일종인 벌독이 들어오면 몸은 항체를.. 2007. 9. 6.